주식회사 보다, 충북 ‘일하는 기쁨’ 사업 참여…CCTV 부품 조립 일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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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da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69회 작성일작성일 26-01-15 08:52본문
경력단절·육아·학업 등 장시간 근로 어려운 청년·여성에 단시간 일자리 연계
하루 4시간 이내·주 3~4회 근무…공공 유휴공간 활용해 조립·포장 등 업무 지원
주식회사 보다가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일하는 기쁨’ 사업에 참여해 지역 내 단시간 일자리 확대에 협력한다.
‘일하는 기쁨’ 사업은 경력 단절, 육아, 학업 등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웠던 청년과 여성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들은 하루 4시간 이내로 주 3~4회 근무한다.
소규모 포장·조립·분류 작업과 단순 사무·마케팅 업무 등을 수행한다. 작업장은 공공 유휴 공간을 활용한 공동 작업장에서 진행된다.
주식회사 보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이 공공 작업장에서 업무를 참여할 수 있도록 CCTV 부품을 조립하는 업무를 제공한다.
회사는 정해진 시간 안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 안내와 물량 연계 등 운영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일자리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최우영 주식회사 보다 대표는 “지역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일과 생활이 병행 가능한 근무 환경을 만들고,
참여자들이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