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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15개사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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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da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81회 작성일작성일 25-11-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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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0년부터 195개 기업 선정, 근로자 복지비 지원 등

[세종경제뉴스] 주식회사 보다 등 15개 중소기업이 ‘2025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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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4일 도내 일자리 안정에 기여한 중소기업 15개 사를 선정해 ‘제19회 충청북도 기업의 날’ 행사에서 인증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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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우수기업 인증제도는 도내 중소기업 중 일자리 창출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패 수여 및 근로자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되어 현재까지 195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지역 내 고용 안정과 고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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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고용증가율이 탁월한 도내 중소기업 대상으로 7월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및 현장 실사 등을 통해 9월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최근 1년간의 근로자 증가율과 증가 수, 고용유지율, 정규직 근로자 비율,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 채용 실적 및 근로 복지 환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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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업은 △주식회사 보다 △㈜상신기공 △주식회사 한국보건환경시험원 △주식회사 넥스포 △농업회사법인 ㈜와이케이컴퍼니 △주식회사 아이프리즘 △주식회사 지코 △페스웰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목인 주식회사 △㈜스마일테크 △주식회사 이엔비에어 △㈜모란식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정원식품 △㈜휴온스바이오파마 △㈜유니언스 등 총 15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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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우수기업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관련 인센티브로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수출신용보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인증서를 받은 기업 근로자들에게는 건강검진, 여행·레저, 문화·교육 등에 사용이 가능한 근로자 복지비로 1500만 원부터 최대 3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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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숙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 “올해와 같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새로운 신규 고용 및 고용유지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15개 기업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공모에 참여해 충북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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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세종경제뉴스 (https://www.seenews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62579) 문종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