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A, ‘2025 국제철강 비철금속 산업전’서 AI 영상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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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oda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83회 작성일작성일 25-11-19 11:4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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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카메라·PC 기반 스마트 제조 솔루션 공개
철강·비철금속 공정 최적화 위한 영상 AI 기술 집중 소개
주식회사 보다(VODA)가 19일부터 21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국제철강비철금속산업전(Steel & Metal Korea 2025)’에 참가해 산업용 카메라와 AI 기반 제조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VODA는 금속·철강 제조에 특화된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 ‘VARAVIEW’와 ‘VARASYS’를 공개하며 현장 중심의 기술 경쟁력 입증에 나섰다.
이번 전시는 지난 ‘K-배터리 쇼’에 이어 두 번째 공식 참가로, VODA는 철강 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온·분진·진동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산업용 글로벌 셔터 카메라와 AI 분석용 산업용 PC를 활용한 실시간 데모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실제 공정에 적용된 사례를 눈으로 확인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맞춤형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VARAVIEW 솔루션은 철강 제조라인에 이미 도입돼 결함 조기 탐지, 설비 이상 감지, 검사 자동화 등에 활용되며 생산 안정성과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VODA는 고성능 산업용 영상기기와 AI 분석 엔진을 결합한 독자 기술로 스마트 팩토리 구현에 필요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VODA 관계자는 “금속·철강 산업은 높은 온도와 먼지, 진동 등 까다로운 조건이 많아 정밀 영상기술 적용에 많은 제약이 따랐다”며 “VODA의 기술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제조공정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이라고 말했다.
VODA는 전시 기간 동안 EXCO J02 부스에서 실시간 기술 시연과 공정 연계 상담을 제공하며, 영상 기반 스마트 제조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관람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